안녕하세요~ 답변이 늦었습니다.
당시에 데스크에서 말씀주신대로 강사님께는 내용 전달 하였습니다.
중간등록 하실경우 기존에 듣고있던 아이들보다 조금 더 신경썼어야 했다는점을 말씀드렸고 강사님께서도 이해하였습니다.
말씀하신 의견대로 더욱 개선해 가도록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[원문]
구구절절 길게 썼다가 다 지웁니다. 혹시 이 글 보시면 제가 아까 말씀드린 태도에 대해 꼭 수정하시고 지도하시길 바랍니다. 자기 전에는 이제 다시는 발레안한다고 하고 잠들었습니다. 발레를 배우고 안배우고의 문제가 아닙니다. 선생님께서 한 행동이 낯선 곳에서 낯선 사람들과 낯선 동작을 해야하는 6세 아이의 입장에서 어떻게 느껴졌을지 꼭 곱씹어보시기 바랍니다. 누구보다 발레를 즐길 줄 알았는데 속상합니다.
+혹시나 하여 덧붙입니다. 강사님께 드리고자 하는 말이므로 일정 기간이 지난 후 지우겠습니다. 건의사항 란이 있었다면 거기에 썼을텐데, 쓸 곳이 없었습니다.